‘복면가왕’ 더네임 출연…판정단 아쉬움 “클레오파트라랑 붙었어야 했다” 토로

가수 겸 프로듀서 더네임의 ‘복면가왕’ 출연에 판정단들이 아쉬움을 토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7월의 크리스마스와 한여름 밤의 치맥파티가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을 펼쳐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를 열창해 감동의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판정단 투표 결과 한여름밤의 치맥파티는 아쉽게 탈락했다. 판정단은 그의 노래를 듣고 “클레오파트라랑 붙었어야 했는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한 것.

그의 정체는 더네임으로 밝혀졌다. 더네임은 “노래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두근거림이 좋았다”며 “오늘 두 곡 부른 것만으로도 벅차고 만족스럽다. 지금 이 기분을 즐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네임은 지난 2002년 데뷔해 ‘사랑은’, ‘그녀를 찾아주세요’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이후 케이윌, 씨스타, 백지영, V.O.S 등의 프로듀서로서 활동한 바 있다.

‘복면가왕’ 더네임 출연 판정단 아쉬움 토로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더네임 출연 판정단 아쉬움 그럴수 밖에 클레오파트라랑 붙었어야 했으니 아쉬울만해” “‘복면가왕’ 더네임 출연 더네임 노래 너무 잘해” “‘복면가왕’ 더네임 출연 클레오파트라 근데 김연우?” “‘복면가왕’ 더네임 출연 아쉬움 남아”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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