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 “밥차 30대로 자선사업하는게 꿈”

[헤럴드경제] 용감한형제가 의외로 소박 소탈했다.

용감한형제와 힙합 뮤지션 YG(키난 잭슨), 크레이지본이 협업해 미국에서 발표하는 신곡 ‘캐시머니(Cash Money)’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들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나 혼자 산다’에 출현했던 용감한형제는 세계 3대 명차를 소유한 것으로 소개됐다.

당시 김태원은 “음악 하는 부자다. 세계 3대 명차 다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성재가 “대저택에 살겠다”며 부러움을 나타내자 김태원은 “그러나 의외로 소박한 사람”이라고 부연했다.

이날 용감한형제는 “밥차 30대를 마련해 자선사업 하는 게 꿈”이라고 말해 훈훈한 정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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