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닭을 가지고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 가운데 그의 아내 소유진이 닭을 먹는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의 아들은 두 손으로 큰 닭다리를 들고 열심히 뜯는가 하면 치킨 위에 오동통한 손을 올리고 있다. 특히 소유진의 아들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저녁엔 통닭. 닭다리 본능”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의 아들은 두 손으로 큰 닭다리를 들고 열심히 뜯는가 하면 치킨 위에 오동통한 손을 올리고 있다. 특히 소유진의 아들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4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는 ‘집으로 들어온 닭’ 편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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