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결혼설, 생방송 ‘마녀사냥’ 19금 언급 “콘돔은 항상 신선한 걸 쓰세요” 왜?

배우 한고은의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한고은이 최근 한 상상 초월의 19금 언급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2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선 성인 용품을 보여주는 같은 학교 오빠의 마음이 궁금한 여자의 사연이 소개 됐다.

이 자리에서 한고은은 “그린라이트 일 수 있지만 이런 사람이 별로 좋지는 않다”며 ”외국에서는 지갑에 콘돔을 넣고 다니기도 한다. 고등학생들이 그런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라텍스 소재인 콘돔을 지갑에 넣고 다니면 손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고은은 “콘돔은 항상 신선한 걸 쓰세요”라고 19금을 언급했다. 이원 생중계에서 한고은은 시민에게도 “콘돔은 남자친구가 가지고 다니냐. 안 쓰냐”고 서슴없이 물어 깜짝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고은 결혼설 생방송 ‘마녀사냥’ 19금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19금 언급 왜?” “한고은 결혼설, 생방송서 대박!” “한고은 결혼설, 생중계중 와 개방적?” “한고은 결혼설, 한고은 역시”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한고은이 현재 열애 중인 4살 연하 일반인과 결혼을 준비 중이라 보도했다. 이에 한고은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은 “남자친구와 진지한 관계는 맞지만 결혼 준비 중이라는 말은 처음 듣는 소리”라는 입장을 밝혔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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