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신설희, 미니앨범 ‘일상의 잔상’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신설희가 미니앨범 ‘일상의 잔상’을 발표했다.

신설희는 지난 2013년 첫 정규앨범 ‘힐스 오브 더 타임(Hills of the Time)’을 시작으로 싱글 ‘너와 나의 이야기’, ‘나이팅게일(Nightingale)’ 등을 내놓은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원(Circle)’을 비롯해 ‘타임 고스 플라이(Time Goes Fly)’ ‘잠들고 싶어(We Fell)’ ‘플로라(Flara)’ ‘라스트 송(Last Song)’ 등 5곡이 담겨 있다. 신설희는 “이번 앨범은 불완전한 청춘의 일상이 남긴 잔상들을 쫓아 우리들의 오늘을 노래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설희는 오는 26일 오후 6시 서울 서교동 KT&G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헤이즈 문(Haze Moon)이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goo.gl/qJASgH)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2만5000원, 현매 3만원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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