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여자친구의 개인기가 화제다.

평소 옷핀, 두루마리 휴지 등 사물묘사라는 독특한 개인기로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른 유주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접히는 자동차 의자’ 묘사를 ‘더쇼’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SBS MTV ‘더쇼’에서 ‘차세대 청순돌’ 여자친구가 ‘사물 묘사’를 하는 이색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날 스타들이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더쇼’ 속의 코너 ‘MV톡’에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평소 옷핀, 두루마리 휴지 등 사물묘사라는 독특한 개인기로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른 유주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접히는 자동차 의자’ 묘사를 ‘더쇼’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는 버튼 한 번에 바로 접히는 자동차 의자를 몸으로 표현한 개인기로, 싱크로율 100%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더불어 예린은 자신만의 벌레 잡는 노하우를 선보이며 ‘청순돌’이라는 호칭이 무색할 만큼 털털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여자친구의 ‘MV톡’ 촬영 현장은 마치 또래 소녀들이 수다를 떠는 듯 상큼 발랄한 분위기로,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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