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오상진의 재발견, 시청률 5.1% 하락..동시간대 2위 머물러 ‘아쉬움’

‘해피투게더’가 시청률 5.1% 기록해 하락하며 동시간대 2위에 머물러 아쉬움을 자아냈다.

3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는 전국기준 시청률 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5% 보다 1.4%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성록-신제록, 오상진-오민정, 서인영-서해영 형제가 출연해 ‘여름스페셜 야간매점 – 대단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오상진-오민정 남매는 폭로인 듯 자랑인 듯 애매한 말들로 MC들의 질투어린 시선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는 8.2%, MBC ‘경찰청 사람들 2015’는 3.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해피투게더’ 오상진의 재발견 시청률 5.1% 하락 동시간대 2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오상진의 재발견, 시청률 5.1% 하락했네” “‘해피투게더’ 오상진의 재발견, 시청률 5.1% 하락 아쉬움이네” “‘해피투게더’ 오상진의 재발견, 시청률 1.4% 떨어졌네 동시간대 2위에 머물렀구나” “‘해피투게더’ 오상진의 재발견, 시청률 5.1% 공이 혹시 여동생 오민정 이야기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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