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가족이 생겼어요’ 원빈 이나영 부부, 임신 사실 전해

[헤럴드경제]배우 커플 원빈 이나영 부부가 2세 소식을 전했다.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며 여느 부부와 다를 것 없이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던 이나영씨와 원빈씨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고 언급했다.

또한 “두 사람 모두 여러 분들이 많은 축복을 보내주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라며 “이렇듯 축복과 감사 속에 태어날 귀한 생명의 소식을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전하고 싶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 이든나인

보도 자료에서 소속사측은 “배우 이나영씨와 원빈씨는 얼마 전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습니다”라며 운을 뗏다. 이어 “서로를 배려하며 여느 부부와 다를 것 없이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던 이나영씨와 원빈씨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라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지난 5월 이색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은 커플은 현재 신혼을 만끽하는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