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부부, 결혼 3개월 만에 임신…“새로운 가족 생겼다”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가 부모가 된다.

3일 원빈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며 “작품 활동은 물론이고 인생의 소중한 계획들을 차근차근 함께 해 나가던 중 새로운 가족의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 모두 여러분들이 많은 축복을 보내주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며 “앞으로도 작품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과 축복을 전해준 여러분께 더 성숙한 모습을 선보여드릴 것을 약속했다”고 부부의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에게 애정 어린 관심으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원빈 이나영 부부는 지난 5월 31일 강원도 정선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ha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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