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예지 성교육자격증이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서예지가 새롭게 MC에 합류하게 됐다.
이날 서예지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 경력이 별로 없다”고 걱정했다. 이때 신동엽은 “그런데 특이한 경력이 있더라”라며 “성교육 자격증이 있다던데”라고 질문했다.

서예지는 “다산을 꿈꾸느라 내가 모르면 아이들에게 알려주지 못할까봐”라는 이유를 밝힌 뒤 “생소한 단어가 많다”고 나름의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서예지는 스페인 유학 경험을 살려 스페인어 인사를 하기도 했다.
한편 ‘세바퀴’는 상극 토크쇼라는 새로운 구성으로 MC 신동엽, 김구라와 함께 온주완, 서예진가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서예지에 누리꾼들은 “서예지 완전 엄친딸이네” “서예지 앞으로 기대되네요” “서예지 대박”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