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유승우가 호주 출신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렌카(Lenka)의 내한공연 오프닝 무대에 선다

유승우는 지난 2012년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 출연해 ‘석봉아’, ‘강남스타일’을 독특한 스타일로 소화해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ㆍ‘빠른 열아홉’, 정규앨범 ‘유승우’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벌여왔다. 유승우는 이번 무대에서 15분 간 공연을 벌인다.
유승우는 “평소 좋아하던 렌카의 공연 오프닝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설렘과 부담이 공존하지만 최선을 다해 무대를 꾸민 뒤 렌카 팬의 한 사람으로서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승우는 지난 2012년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 출연해 ‘석봉아’, ‘강남스타일’을 독특한 스타일로 소화해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ㆍ‘빠른 열아홉’, 정규앨범 ‘유승우’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벌여왔다. 유승우는 이번 무대에서 15분 간 공연을 벌인다.
한편, 렌카의 내한공연은 오는 27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오는 22일 오후 12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스탠딩 7만7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뮤즈 인시티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useincit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2) 3141-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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