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렛 포 마이 발렌타인, 정규 5집 ‘Venom’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밴드 불렛 포 마이 발렌타인(Bullet For My Valentine)이 정규 5집 ‘베놈(Venom)’을 국내 발매했다.

불렛 포 마이 발렌타인은 지난 1998년에 결성돼 2005년 첫 정규 앨범 ‘더 포이즌(The Poison)’으로 데뷔했다. 강렬함과 서정성이 공존하는 이 앨범은 세계적인 메탈 전문지 ‘메탈 해머(Metal Hammer)’로부터 ‘25년 사이에 발매된 가장 위대한 데뷔작’ 9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정규 4집 ‘템퍼 템퍼(Temper Temper)’ 이후 2년 만의 정규작인 이번 앨범에는 이번 앨범에는 ‘노 웨이 아웃(No Way Out)’ ‘아미 오브 노이즈(Army of Noise)’ ‘워스리스(Worthless)’ 등 은 불렛 포 마이 발렌타인의 데뷔 시절로 회귀한 사운드를 담은 곡들이 실려 있다.

123@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