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뢰하-이연수가 SBS ‘심야식당’의 특별손님으로 합류한다.

제작사 측은 “그 동안 베일에 싸여져 있던 류의 과거 시절에 관해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어린 시절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이 깃든 음식 ‘가자미 구이’에 반영해 세 사람의 돈독했던 우정과 그 시절의 이야기, 현재에 대한 아쉬움까지 가득 담았다. 어떤 스토리로 풀어갈 지 함께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BS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오는 29일 방영 예정인 ‘가자미 구이’편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단골손님인 류(최재성 분)가 고교시절 단짝 철민(김뢰하)과 연정(이연수 분)과 함께 이번 에피소드의 주제 음식인 가자미 구이를 나누며 추억에 어린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세 사람의 고교 시절을 분한 류역(강이석 분), 철민역(정수환 분), 연정역(이윤정 분) 배우들 역시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이고 있다. 세 사람은 학창 시절의 우정과 사랑, 질투, 후회를 이야기하며 그 시절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제작사 측은 “그 동안 베일에 싸여져 있던 류의 과거 시절에 관해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어린 시절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이 깃든 음식 ‘가자미 구이’에 반영해 세 사람의 돈독했던 우정과 그 시절의 이야기, 현재에 대한 아쉬움까지 가득 담았다. 어떤 스토리로 풀어갈 지 함께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 회당 30분씩 1일 2회로 구성된 독특한 형식의 드라마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스토리를 전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밤 12시10분 본방송에 이어 매주 금요일 밤 02시5분에 재방송 된다.
사진제공= (주)바람이분다
서현 이슈팀기자 /sh3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