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JYJ의 ‘멤버십 위크(JYJ Membership Week)’가 지난 30일 막을 내렸다.


중국에서 ‘멤버십 위크’를 착은 쯔위(여ㆍ22) 씨는 “JYJ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이어서 특별했다”며 “중국에는 이런 팬 서비스를 찾아볼 수 없는데 JYJ 팬으로 경험하는 이 모든 게 그저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본에서 방문한 아야(여ㆍ25) 씨는 “올해로 4번째로 ‘멤버십 위크’에 참석 중”이라며 “매년 여름이 기대되는 박람회가 사진전으로 개최돼 더 뜻 깊다”고 말했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부터 30일까지 총 2주에 걸쳐 서울 부암동에 위치한 서울미술관에서 진행한 ‘2015 JYJ 멤버십 위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며 “총 2만여 국내ㆍ외 팬들이 미술관을 찾아 사진전을 관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시간은… 그런가 봅니다’라는 주제 아래 1000여 장의 사진이 전시됐다. 이와 더불어 지난 25일에는 한ㆍ일 팬들과 JYJ 멤버들이 함께하는 팬미팅이 열렸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전시된 사진은 자선 경매에 부쳐 수익금을 문화 예술인을 후원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중국에서 ‘멤버십 위크’를 착은 쯔위(여ㆍ22) 씨는 “JYJ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이어서 특별했다”며 “중국에는 이런 팬 서비스를 찾아볼 수 없는데 JYJ 팬으로 경험하는 이 모든 게 그저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본에서 방문한 아야(여ㆍ25) 씨는 “올해로 4번째로 ‘멤버십 위크’에 참석 중”이라며 “매년 여름이 기대되는 박람회가 사진전으로 개최돼 더 뜻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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