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령의 여인과 홍콩 출국 서세원…서정희 “남편 내연녀 있다” 과거발언 화제

[헤럴드경제] 이혼 한달여만에 서세원이 묘령의 여인과 홍콩으로 동반 출국해 그 배경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서세원은 이날 오전 6시 10분이 조금 넘어 인천공항 출국장에 모습을 나타냈다. 앞서 서세원은 서정희와 이혼 조정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등 상당 기간 두문불출해왔다.

오전 8시 10분발 홍콩행 KE603 대한한공 발권을 마친 서세원은 한 여인과 패밀리 케어 카운터에서 잠깐 만난 뒤 출국장으로 향했다.


그런 가운데 과거 서세원의 전부인 서정희가 과거에 했던 인터뷰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7월 JTBC ‘연예특종’과의 인터뷰에서 서세원과는 여자 문제 때문에 심한 갈등을 겪게 됐다고 밝힌 후 “여자(내연녀)가 제 딸 아이와 또래”라며 “(서세원이) 수도 없이 여자와 문자를 하고 지우고 계속 내 옆에서 여자와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지난 달 21일 합의 이혼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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