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씨의 출산 소식이 나오자 김현중 측이 아이가 친자일 경우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0일 “저희는 출산 관련 아직 공식적으로 전달받은 것이 없고,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얘기해왔기 때문에 입장은 이전과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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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OSEN] |
이어 “그리고 김현중씨가 친자 확인을 거부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인데, 김현중씨는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는 소송할 일은 없을 것 같다”고 해명했다.
또 “마지막으로 그 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고, 기존 소송 건은 출산과는 무관하게 진행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최씨의 법률대리인 썬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선문종 대표 변호사는 OSEN에 “(최씨가)9월 초 서울의 한 병원에서 출산했다”며 “딸인지 아들인지 자세한 사항은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이어 선 변호사는 “상대(김현중 측)가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만큼 서울가정법원을 통해 친자확인 소송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군 입대한 김현중은 이달 휴가를 나오지 않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