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가 개봉 3일 째에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18일 오후 5시 ‘사도’는 에매율 50.9%를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수는 19만 2031명이다.

‘사도’는 개봉 이틀 째 50만에 육박하는 관객수를 쓸어모으며 같은날 개봉한 ‘메이즈러너:스코치 트라이얼’을 따돌리고 박스오피스 정상 독주 중이다.
오늘(18일)을 기점으로 첫 주말, 100만 돌파도 무리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준익 감독의 밀도 있는 촘촘한 연출과 송강호, 유아인의 숨 막힐 듯한 연기 대전이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사도’는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영조’와 ‘사도세자’의 비극을 그려낸 작품이다. 이준익 감독의 신작이며 송강호-유아인이 주연을 맡았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