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더 비기닝’ 신작들 사이에서 꾸준히 흥행 ’250만 눈 앞’

‘탐정:더 비기닝’이 신작들 사이에서 상위권을 지키며 뒷심을 발휘 중이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탐정: 더 비기닝(감독 김성훈)’은 지난 11일 6만 307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41만 2832명이다.

‘탐정: 더 비기닝’은 국내 최대 미제살인사건 카페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 강대만(권상우 분)과 광역수사대 출신 형사 노태수(성동일 분)의 비공식 합동추리작전을 그린 코믹 범죄추리극이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45만 3292명을 모은 ‘마션’, 2위는 14만 6282명을 기록한 ‘인턴’, 3위는 13만 5454명을 모은 ‘성난 변호사’가 이름을 올렸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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