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007’ 시리즈의 24번째 작품인 ‘007 스펙터’가 해외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아울러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지수 90%라는 호의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23일 UPI 코리아에 따르면 ‘007 스펙터’(감독 샘 멘데스)는 해외 언론을 대상으로 한 시사회 후 “이것이 우리가 007을 사랑하는 이유다”(스크린 인터내셔널), “‘007 스카이폴’ 뛰어넘은 시리즈의 완전체”(디스이즈런던), “어둡지만 핸섬하다. 기대치를 뛰어넘었다”(가디언), “애스턴 마틴 보다 빠르게 질주하는 148분”(데일리 스타), “모든 예상을 뛰어넘었다. 어두우면서도 재치 있고 한마디로 트렌디하다”(메트로), “질주하는 애스턴 마틴 만큼 다니엘 크레이그는 세련되고 쿨하다”(UK 타임스) 등의 찬사를 보냈다.

아울러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지수 90%라는 호의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007 스펙터’는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 분)’가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중 악명 높은 조직 ‘스펙터’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마주하는 사상 최악의 위기를 그린 이야기. 11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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