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므, 디지털 싱글 ‘사랑이 아냐’ 발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옴므가 디지털 싱글 ‘사랑이 아냐’를 3일 발매한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싱글은 늦가을의 쓸쓸한 정취를 담은 복고풍의 브릿팝 발라드”라며 “이별로 인한 고통 속에서 현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아픔을 가사로 표현한 곡”이라고 전했다.

신예 모델 아이스와 김희선이 이번 싱글의 뮤직비디오에서 각각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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