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우 셰프ㆍ이한철, 12월 12일 우나앤쿠서 ‘간식시간’ 콘서트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박준우 셰프와 싱어송라이터 이한철이 오는 12월 12일 오후 3시 서울 대방동 우나앤쿠에서 ‘간식시간 콘서트’를 벌인다.

이번 콘서트에서 박준우는 생크림과 과일 등을 활용한 어른들을 위한 간식을, 이한철은 애니메이션 주제가들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어린 시절의 가장 달콤한 시간’이란 콘서트의 주제를 살려 신발을 벗고 눕거나 편안하게 앉아서 공연을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이밖에도 콘서트의 풍경을 그리는 사생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함께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10일 오후 1시부터 콘서트 소셜플랫폼 부루다콘서트 공식 홈페이지(www.burudaconcert.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5만5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루다콘서트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공식 SNS(www.facebook.com/burudaconcer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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