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팝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12월 12일 악스코리아서 개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렉트로팝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가 오는 12월 12일 오후 5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열린다.

‘헤드라이너’를 주최하는 모츠는 “로컬 디제이(DJ)에게 말 그대로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서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국내 페스티벌의 해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만들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주최 측은 1차 라인업으로 엠넷 ‘헤드라이너’ 우승자인 킹맥을 비롯해 스케줄원, 알티 등을 공개했다.

티켓 예매는 옥션, 예스24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5만원, 스탠딩 7만원이다. 문의는 이엔티아이 1644-5210.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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