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정식 개봉, 청불 딛고 23만명 봤다

‘내부자들’이 정식개봉해 23만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새 왕좌를 차지했다.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19일 907개의 스크린에서 23만 1219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34만 5007명이다.

‘내부자들’은 ‘검은 사제들’ 및 ’007 스펙터’, ‘헝거게임: 더 파이널’을 제치고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며 흥행을 예견하기도 했다. 청소년 관람불가에도 압도적인 수치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내부자들’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극이다.

한편 ‘검은 사제들’은 8만 3714명으로 2위 ‘헝거게임”더 파이널’은 6만 159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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