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정승환 근황, 피부미남으로 환골탈태…“고통 참아냈다”

[헤럴드경제] SBS ‘K팝스타5’ 측이 첫 방송을 앞두고 지난 시즌 준우승자 정승환의 근황을 공개했다.

오는 22일 케이티 김, 정승환, 박지민, 이진아가 자리한 가운데 ‘K팝스타 시즌5 D-DAY’가 방송된다. 방송에 앞서 K팝스타 측은 녹화 뒷 이야기와 정승환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시즌에서 여드름 흔적이 눈에 띄었던 정승환은 녹화 당시 사진에서 몰라보게 말끔해진 피부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정승환은 MC 전현무가 피부가 좋아졌다고 칭찬하자 “피부과에 열심히 다니고 있다. (치료의) 아픈 고통을 참아내면서”라고 답했다.
 


이어 “(지금) 메이크업도 해서 좀 나아 보이죠”라고 덧붙이자 전현무는 “메이크업은 그 때도 했었죠. 메이크업으로 안 가려지는 것들이 있었는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팝스타 시즌5 D-DAY’ 특집은 22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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