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내년 1월 5~9일 첫 북미투어 나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내년 1월 첫 북미투어에 나선다.

에이핑크는 내년 1월 5일 캐나다 밴쿠버(ORPHEUM)를 시작으로, 6일 미국 달라스(Verizon Theater), 8일 샌프란시스코 (THE REGENCY BALLROOM), 9일 로스앤젤레스(CLUB NOKIA)까지 투어를 이어간다.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는 일본 첫 라이브 투어에서 총 3만여 팬들을 동원하며 한류 아이돌로서 입지를 다졌다”며 “이번 북미투어도 이전 아시아 지역에서 보여준 성과 못지않게 더 넓은 세계에 에이핑크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의 북미 투어 티켓은 오는 28일부터 예매를 시작한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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