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내년 1월 첫 북미투어에 나선다.

한편, 에이핑크의 북미 투어 티켓은 오는 28일부터 예매를 시작한다.
에이핑크는 내년 1월 5일 캐나다 밴쿠버(ORPHEUM)를 시작으로, 6일 미국 달라스(Verizon Theater), 8일 샌프란시스코 (THE REGENCY BALLROOM), 9일 로스앤젤레스(CLUB NOKIA)까지 투어를 이어간다.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는 일본 첫 라이브 투어에서 총 3만여 팬들을 동원하며 한류 아이돌로서 입지를 다졌다”며 “이번 북미투어도 이전 아시아 지역에서 보여준 성과 못지않게 더 넓은 세계에 에이핑크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의 북미 투어 티켓은 오는 28일부터 예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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