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1인 3역 유재석…2000만원 안 아까운 신의 한수

[헤럴드경제]유재석이 드라마 ‘내딸 금사월’ 등장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 (김순옥 극본, 백호민-이재진 연출)에서는 유재석이 출연했다. 그것도 무려 1인 3역.


앞서 유재석은 이날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무도드림’ 특집을 통해 ‘내딸 금사월’ 팀에 재능기부로 낙찰이 된바 있다.

유재석은 2000만원이라는 최고가를 기록하며 ‘내딸 금사월’ 팀에 낙찰 돼 출연을 결정한 것.

유재석은 점 하나를 눈밑에 찍고 천재 화가로 변신, 온몸으로 그림을 그리는 유재석은 손창민(강만후 역)과 케미를 선보이며 “해더(전인화 분) 해더!”라고 외쳤다.

유재석은 또한 물을 뿜거나 수트 패션을 선보이는 등 1인 3역으로 활약했다.

내딸 금사월 유재석 에 누리꾼들은 “내딸 금사월, 유재석 찾는 재미에 봤다”, “내딸 금사월 드라마 팀 유재석 낙찰 신의 한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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