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정유진, 알렉산더와 날 선 신경전 벌여…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에 ‘시선 집중’

배우 정유진이 1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알렉산더와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황선아(정유진 분)는 방에서 나오다 엽정(알렉산더 분)과 마주쳤다.


황선아는 엽정에게 “윤시우랑 왕치앙이 돌아왔어”라며 “무림봉은 못 찍었어도 나는 걔들 인정해”라고 말했다.

엽정은 “난 인정 못해”라며 황선아의 말을 부정했다.

황선아는 “넌 너를 친구로 생각했던 애들도 무시했잖아”라며 언성을 높였고 엽정은 “친구? 난 걔들을 친구로 생각한 적 없어”라고 딱 잘라 말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정유진은 극중 사실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였다.

한편 정유진은 YG엔터테인먼트의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의 전속모델로 활동중이다.

(사진=방송장면캡처)
황교덕 이슈팀기자 /ty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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