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덕씨가 제 6대 한국음반산업협회 회장으로 선출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희덕씨는 이번 회장선거를 앞두고 가수 출연료 인상안을 제시하며 대한가수협회장 김흥국과 가수 윤형주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또 이 공약은 다른 후보들도 유사한 제안을 했던 만큼 많은 협회원들의 공감 속에서 현실화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서씨는 2001년 현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전신인 한국음원제작자협회를 설립 후 당시 온라인상의 불법음원사용자들로부터 160억원의 과거보상금을 징수해 회원들에게 분배하는 등 음원관리자의 권익보호에 힘써 온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그의 행보에 음악인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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