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3월 넷째주 기대작 1위

[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지수, 류준열, 김준면(엑소 수호), 김희찬 네 청춘 배우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이 맥스무비가 진행한 3월 넷째주 기대작을 꼽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3월15일, 16일 진행 예정인 ‘글로리어택’ 극장 이벤트를 연이어 매진시키는 저력도 발휘했다.

3월 10일부터 영화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진행된 ‘3월 4주차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을 묻는 설문에서 영화 ‘글로리데이‘는 60%의 압도적 지지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동시기 개봉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배트맨 대 슈퍼맨’과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출동 하는 ‘헤일, 시저’도 제친 결과라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글로리데이’가 준비한 극장이벤트 ‘글로리어택’의 빠른 매진으로도 그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영화 ‘글로리데이’를 개봉 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3/25 메가박스 프리미엄 상영회인 ‘글로리어택 1탄’은 11일 오픈과 동시에 1600석 가량이 1시간 만에 매진됐고, 3/16 CGV압구정에서 진행되는 GV상영회는 지난 10일 오픈해 20분 채 지나지 않아 매진되며 또 한번의 초단시간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글로리데이’는 스무살 처음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날을 가슴 먹먹하게 담아낸 올해의 청춘영화다.

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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