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마마무가 sbs ‘인기가요’ 트로피를 안았다.

마마무는 13일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대회 중계로 시간을 앞당겨 오후 1시50분에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넌 is 뭔들‘로 1위에 올랐다.
마마무는 이날 1위 소감으로 “우선 무무들 고맙다”며, ”태민선배와 후보로 오른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인사했다. 마마무는 지난 주 ‘인기가요’에서 데뷔 후 첫 1위를 거머쥔 후 2주 연속 1위다.
1위 후보로는 마마무의 ‘넌 is 뭔들’과 트와이스의 ‘OOH-AHH하게’, AOA 지민과 엑소 시우민의 ‘야 하고 싶어’ 등이 올랐다.한편 걸그룹 여자친구와 트와이스는 14일 화이트 데이를 앞두고 캔디가 연상되는 소녀시대의 ‘Gee’를 재현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갓세븐의 JB가 스페셜 MC로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