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스테파니 최종 우승…민해경 “한편의 뮤지컬”

[헤럴드경제]‘불후의명곡’ 최종 우승자로 가수 스테파니가 선정됐다.

27일 방송된 ‘불후의명곡’에서는 전설의 가수 민해경의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명곡판정단의 결과 최종 민해경 특집의 우승자는 421표로 ‘보고 싶은 얼굴’을 열창한 스테파니가 차지했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스테파니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감격에 겨운 듯 눈물을 보였다.

앞서 스테파니는 고혹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로 민해경으로부터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했다”라는 극찬을 받았다.

특히 이날 스테파니는 방송 최초로 토슈즈를 신고 무대에 임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아름다운 춤선으로 출연진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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