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데뷔 5년만에 솔로로 나선다.

정은지는 첫 솔로 앨범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자신의 색과 감성을 담았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측은 “정은지가 현재 앨범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정은지의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정은지가 오는 18일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솔로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한 정은지는 데뷔 5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

정은지는 첫 솔로 앨범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자신의 색과 감성을 담았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측은 “정은지가 현재 앨범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