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억’ 버는 女 BJ, 몸매가 ‘허걱’

[헤럴드경제] 별풍선으로 한 달간 1억여 원의 매출을 기록한 아프리카 여성 BJ의 몸매가 이목을 끌고 있다.

BJ 다온은 아프리카 방송의 대표 여성 BJ로 활발히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대부분 방송에서 BJ 다온은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있어 언뜻 봐도 풍만한 가슴이 시선을 끈다. 보일 듯 말듯 아찔한 의상에 팬 사이에서 “유륜이 노출됐다”는 소리도 간간이 등장한다.

한편 지난해 11월 1달간 공개된 별풍선 매출액에 따르면 BJ 다온은 별풍선 137만 3989 개를 기록해 총 9100만 5315 원을 벌었다.


또한 올해 2월 1일부터 7일까지 한 주간 공개된 별풍 기록에서도 27만 2299 개를 받으며 총 1843만 1919 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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