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쌍둥이 남매, ‘폭풍 성장’ 근황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배우 이영애의 쌍둥이 남매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시각장애 어린이를 돕는 사회공헌 캠페인에 동참한 이영애와 쌍둥이 남매, 정승권 군과 정승빈 양의 캠페인 사진을 28일 공개했다.

사진 속 단아한 모습의 이영애는 엄마를 쏙 빼닮은 자녀 사이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딸 승빈 양은 자신이 직접 그린 하트 그림의 ‘인증샷’을 남기며 사랑스러운 외모를 뽐냈다.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SSF샵 홈페이지]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SSF샵 홈페이지]

이영애는 “관심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며 자녀와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쌍둥이 남매가 직접 그린 하트 프린팅 티셔츠의 판매 수익금은 시각장애 어린이들의 개안수술을 위해 사용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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