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못하는게 없는 ‘엄친아’…“반할 수 밖에 없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이상윤과 걸그룹 에프터스쿨 출신 탤런트 유이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상윤의 ‘엄친아’스러운 과거가 공개돼 화제다.

이상윤은 지난 2013년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한 ‘엄친아’ 중의 ‘엄친아’다.

그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학창시절 성적은 상위1%였으며 수능에서는 400점 만점에서 370점을 정도를 받았다”고 밝혀 세간을 놀라게 했다. 


거기에 더해 이상윤은 공부는 물론 185㎝의 훤칠한 키, 호감형 얼굴에 운동신경까지 고루 갖췄다.

그는 2010년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출연 당시 다이빙숍 강사 역을 맡아 다이빙 씬을 찍었다. 당시 그는 전문 자격증이 필요할 정도의 고난이도 다이빙도 빠르게 습득해 주변 배우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샀다.

또, 그는 185㎝의 훤칠한 키를 내세워 농구에도 일가견이 있다고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잘생겼다”, “진정한 엄친아”, “반할 수 밖에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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