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옥중화’가 ‘미녀 공심이’를 따돌리고 주말극 1위를 지켰다.
30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옥중화’가 전국 기준 시청률 18.7%, 수도권 기준은 19.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된 전회분 보다 전국에서 1.5%p 포인트(17.2%), 수도권에서 1.2% 포인트(18.5%) 상승한 수치로 ‘미녀 공심이’에 큰 차이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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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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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제공] |
같은 시간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는 전국 기준 11.2%, 수도권 기준 13.1%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0.1% 포인트(11.1%), 수도권에서 0.3%포인트(12.8%) 오른 것으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옥중화’를 추격하고 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는 전국기준 9.5%, 수도권 기준 10.3%로 3위에 그쳤다.
leun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