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 및 시민권 취득 상담 서비스 열린다

LA 이웃케어 클리닉이 한미연합회와 손잡고 저소득층을 위한 메디칼 및 시민권 취득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 상담회는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LA 한인타운 6가와 하바드 블러버드 북동쪽 선상에 위치한 이웃케어 클리닉 2층 컨퍼런스 룸에서 열린다.

상담서비스는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는 물론 추방 유예자와 19세 미만 서류 미비 아동과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메디컬을 신청하려면 소득증명서와 현 체류 신분 증명 등의 서류를 준비해야 하며 영어에 능숙하지 않는 한인들을 위해 담당의사를 한인의사로 변경하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시민권 취득 역시 필요 서류를 준비해 미리 전화로 예약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문의: (213) 637-1080/ (213)365 – 5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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