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31일 SBS 파일럿 맞선 프로그램 ‘엄마야’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엄마야’ 방송 탓에 같은 시간대 편성된 ‘불타는 청춘’이 돌연 결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한편, 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1일 방송된 ‘엄마야’는 전국 시청률 3.6%를 기록해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의 4.4%에 밀렸다.
31일 SBS는 밤 11시 10분 프로그램으로 기존에 편성된 ‘불타는 청춘’ 대신 파일럿 프로그램 ‘엄마야’를 편성했다.
이 과정에서 방송사 측은 ‘불타는 청춘’의 정확한 결방 사유를 밝히지 않고 ‘엄마야’를 대체 방송해 시청자들이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시청자들은 “불타는 청춘 기다렸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결방됐다”, “제대로 공지도 하지 않고…기분이 상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1일 방송된 ‘엄마야’는 전국 시청률 3.6%를 기록해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의 4.4%에 밀렸다.
24일 ‘불타는 청춘’은 같은 시간대 전국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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