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차예련 커플, “뉴욕 동반 여행 다녀와”

[헤럴드경제]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주상욱(38)과 차예련(31)이 최근 뉴욕으로 동반 여행을 다녀왔다.

측근에 따르면 이들은 얼마 전 뉴욕에서 함께 여행을 즐겼다고 13일 한 연예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뉴욕의 명소를 거닐면서 여느 커플과 다름 없는 데이트를 즐겼다.

이들은 각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 여행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주상욱과 차예련은 현재 뉴욕에서 돌아와 각각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올해 초 방송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지난 3월 말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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