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시청률 하락…‘미녀공심이’는 바짝 추격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옥중화’가 1위 굳히기에 돌입한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9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옥중화’는 전국 기준 17.3%, 수도권 기준 17.8%로 주말극 1위를 지켰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전회분 보다 전국에서 1.7% 포인트(19.0%), 수도권에서 2.8% 포인트(20.6%) 하락한 수치다.

[사진=김종학프로덕션제공]

동시간대 방송된 SBS ‘미녀공심이’는 전국 기준 13.1%, 수도권 기준 15.2%로 ‘옥중화’를 바짝 추격했다. 전국에서 0.1% 포인트(13.2%) 하락, 수도권에서 0.4% 포인트(14.8%) 상승했다.

leunj@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