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미쓰에이 페이가 컴백을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JYP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페이는 이날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솔로곡 ‘괜찮아 괜찮아 판타지(Fantasy)’의 콘셉트를 미리 엿볼 수 있는 두 장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의 페이는 붉은빛 컬러 헤어스타일과 함께, 시크하고 도도한 눈빛으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앞서 지난 12일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페이의 컴백 소식을 기습 공개, 엄정화, 박지윤, 아이비, 선미를 잇는 새로운 ‘섹시 뮤즈’ 탄생을 예고했다. JYP에 따르면 박진영은 오랜 기간 페이의 솔로 데뷔를 진두 지휘했다. 페이는 미쓰에이 활동 당시에도 섹시한 콘셉트를 보여준 바 있다.
페이의 첫 솔로곡 ‘괜찮아 괜찮아 판타지(Fantasy)’는 뮤직비디오 및 프로덕션 진행 수정 등의 영향으로 당초 계획됐던 19일에서 2일 연기된 21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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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YP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