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가수 버벌진트가 음주운전자 교육필증을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반성하고 있다는 의미였던것 같은데 네티즌 반응은 싸늘하다.

앞서 버벌진트는 지난 6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운전을 하다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67%로 100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버벌진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버 어게인(Never again)”이라는 글과 함께 음주운전자 교육을 이수했음을 인증하는 교육필증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여론은 좋지 않다. 일부 네티즌들은 “관심받고 싶어 하는 것으로 보인다”, “굳이 SNS에 공개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등 댓글을 통해 강하게 비판했다.

앞서 버벌진트는 지난 6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운전을 하다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67%로 100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지 한 달 만에 버벌진트는 신곡 두 곡을 발표해 논란을 가중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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