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캐나다 출신 배구선수 에이단 레아(Aidan Lea)가 요정같은 외모와 출중한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아는 198㎝의 훤칠한 키와 우월한 비율, 그리고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을 연상케하는 청초한 얼굴까지 그야말로 ‘배구 엘프’라는 별명이 걸맞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다.
레아의 뛰어난 활약에 캐나다의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립대학,미국의 조지아 공대와 콜로라도 대학 등이 그에게 스카웃 제의를 했고 레아는 콜로라도 대학으로 향했다.

현재 레아는 콜로라도 대학 소속 배구팀 버팔로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둬 캐나다 차세대 배구 유망주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주(州) 버논 출신 에이단 레아는 미모와 실력을 두루 갖춘 스포츠 스타로, 출신국가인 캐나다와 소속팀이 있는 미국에서는 물론, 태평양 건너 한국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레아는 198㎝의 훤칠한 키와 우월한 비율, 그리고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을 연상케하는 청초한 얼굴까지 그야말로 ‘배구 엘프’라는 별명이 걸맞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다.
레아의 스타성은 외모 뿐 아니라 출중한 실력에서도 돋보인다.
1997년생 올해 만 19살로 갓 성인이 된 레아는 고등학교 재학 시절 캐나다 U17팀의 주장을 맡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U18 팀에서 활약하던 시절에는 주 대표팀으로 출전해 국내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레아의 뛰어난 활약에 캐나다의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립대학,미국의 조지아 공대와 콜로라도 대학 등이 그에게 스카웃 제의를 했고 레아는 콜로라도 대학으로 향했다.

현재 레아는 콜로라도 대학 소속 배구팀 버팔로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둬 캐나다 차세대 배구 유망주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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