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스텔라’는 이른 바 ‘생계형 관종’이라 할 만 하다. 실력이 있으면서도 메이저 걸그룹에 치여 관심을 못 받아온 쓰라린 과거 때문에 한계 이상의 ‘섹시’에 도전하곤 했다.

민희는 최근 남성용 화장품 브랜드 엑시드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민희는 모노키니 차림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선보여 섹시미를 뽐냈다.
그런 위험한(?) 컨셉트를 버리겠다며, 정상적으로 돌아오겠다고 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사실상 간을 본다. 평범한 컨셉트로 낸 곡과 안무가 안 통한다 싶으면 슬슬 수위를 높인다. 생존하겠다는 절실함이 배어난다.
그래서일까. 멤버 민희의 아찔한 수영복 화보가 일반 공개 전에도 눈길을 끌고 있다.

민희는 최근 남성용 화장품 브랜드 엑시드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민희는 모노키니 차림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선보여 섹시미를 뽐냈다.
데뷔 6년차에 접어드는 스텔라는 지난 7월 ‘펑펑 울었어’로 컴백했다.
당시 스텔라는 그동안 보여줬던 섹시 컨셉트에 대해 “섹시 콘셉트 아니면 반응이 없다”고 속상한 심경을 털어놓으며 “야한 애들로만 보는 시선이 속상하다”고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이후 방송에서도 스텔라는 섹시함보다는 청량함과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스텔라는 컴백 후 5주여 간의 방송 활동을 마무리하고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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