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b은행(행장 조앤 김)이 지체, 발달 장애 아동 및 성인 후원을 위한 ‘Stroll & Roll 2017′에 참가했다.
지난 2일 LA인근 유니버셜 시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48개 기업 및 단체 관계자 포함 2000여명이 넘는 참가자가 기금 모금에 참여했다. Cbb 은행은 한인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어빌리티 퍼스트는 지난 1926 년 장애 아동들의 재활을 목적으로 설립된 재단으로 지난해 84만 3천 달러에 이어 올해는 92만달러를 목표로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Cbb은행의 조앤 김 행장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보탬이 될 수있도록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은 ‘Stroll & Roll 2017′에 참가한 Cbb은행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