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가수 서태지(46ㆍ본명 정현철)가 데뷔 25주년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3일 서태지는 자신의 SNS에 방탄소년단이 함께한 리메이크 음원을 7월4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는 소식을 올렸다.
이어 그는 페이스북 좋아요 1000개 달성 시 곡명 및 음원 커버를 선공개하겠다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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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컴백홈 음원커버 [사진=서태지 페이스북] |
해당 게시글의 좋아요는 순식간에 1000개를 넘어가 곡명 방탄소년단의 ‘컴백홈(COME BACK HOME)’이 음원 커버와 함께 공개됐다.
서태지는 데뷔 25주년을 맞이해 타임트래블러의 콘셉트로 다양한 뮤지션들과 리메이크 음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프로젝트의 시작을 함께할 뿐만 아니라 오는 9월 2일 열리는 서태지의 콘서트에도 게스트로 참여한다.
오랜 전설과 같은 서태지와 현 최고 인기의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과의 시대를 거스른 만남에 팬들은 큰 기대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