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코멧 보러가자” 교촌, 뮤지컬 티겟 증정 이벤트 진행

[교촌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뮤지컬 관람 티켓’을 증정하는 ‘교촌무나매표소’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교촌무나매표소’는 무료 나눔의 의미를 지닌 ‘무나’와 문화 매표소를 합친 말로, 매월 교촌 고객들에게 문화 생활 혜택을 제공하는 교촌의 정기 이벤트다.

이번 4월 무나매표소 이벤트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교촌과 함께 하는 일상, 개인 일상 사진 및 사연 등을 업로드하고 함께 나들이 가고 싶은 지인을 태그하면 참여 완료 된다. 이달 14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총 8명이며,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 관람 티켓 2매(S석)가 경품으로 증정된다. 뮤지컬 관람 일자는 21일 오후 6시 30분이다. ‘그레이트 코멧’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대표작인 ‘전쟁과 평화’ 스토리를 기반으로 재창작된 이머시브(관객 참여형) 뮤지컬이다.

이 밖에도 교촌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며, 프로모션 관련 소식을 받을 수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통하는 MZ세대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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