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산업동향·미국진출 성공전략 다루는 세미나 열린다

미국 바이오산업의 동향과 한국기업의 미국 진출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미국, 캐나다 그리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2,000여명의 바이오 전문인들이 소속된 비영리단체인 한미생명과학인협회(KAPAL)가 주관하고 LA총영사관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가 주최하는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위한 미국 연구소 소개 및 최근 동향’에 관한 세미나가 온오프라인으로 6월 13일 오후 4시(미 서부시간)부터 2시간 30분 동안 오렌지카운티 어바인 소재 삼성 이그제큐티브 브리핑센터(EBC·18401 Von Karman Avenue Suite 100 Irvine, CA 92612)에서 개최된다.

바이오컴 캘리포니아의 댄 거버 이사가 최근 미국의 바이오산업 동향을 전하고 나노셀렉트 바이오메디칼의 조성환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미국 바이오 연구자금 지원프로그램과 성공전략을 소개한다. 또 프로미스 다잉아그노틱스 저스틴 리 최고 운영책임자(COO)는 한국기업의 성공전략과 미국헬스케어 시장 진출 성공사례 등을 들려준다.

LA와 오렌지카운티를 거점으로 하는 한인 바이오 기업과 관련 업계 종사자의 네트워킹 구축을 위한 기회도 함께 마련하기 위한 이번 세미나는 온라인 웨비나로도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링크( https://shorturl.at/Cu4Fx )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문의는 LA 총영사관 윤지완 영사(이메일 jwyoon02@mofa.go.kr ) 또는 캘리포니아 한미생명과학인협회(KAPAL CA)(이메일 hyunjong.kim@kapal.org)로 하면 된다.

바이오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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