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1월 16일까지…LED월 상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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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아티스트 헤이허니 작품.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이하 섬산련)는 아시아 최대 아트 페스티벌 어반브레이크와 함께 16일부터 1월 16일까지 섬유센터 1층 미디어존에서 패션 미디어 아트 특별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의 주제는 ‘Fashion + Passion’이다. 섬산련이 배출한 3D 패션디자이너와 어반브레이크 URBK LAB 소속 미디어 아티스트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패션과 기술, 예술이 융합된 작품으로 미래 디지털 패션의 비전을 제시한다.
섬산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기술혁신과 창의성으로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자리”라며 “대중과 함께 디지털 패션의 방향성을 고민하고 섬유패션산업의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시는 섬유센터 1층 로비에 설치된 대형 LED 월을 통해 상영된다. 섬유센터를 방문하는 일반 관람객들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