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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슨 서비스가 LA한인타운 윌셔 블러바드와 웨스턴 애비뉴 북서쪽 코너에 위치한 피어스 내셔널 라이프 빌딩의 용도변경을 위해 6000만달러 대출을 확보했다.
부동산 정보 업체 커머셜 옵저버 등에 따르면 제이미슨 서비스는 최근 3807~3815 윌셔 블러버드에 위치한 13층 규모의 피어스 내셔널 라이프 빌딩의 용도 변경을 위해 비치 포인트 캐피털 매니지먼트로부터 6000만달러의 융자를 받았다. 제이미슨은 이 융자금을 활용해 오피스 빌딩을 아파트와 상가로 구성된 주상복합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새롭게 알려진 개발안에 따르면 건물은 2층에서13층까지는 총 210유닛 아파트를 갖추고 7100스퀘어피트 규모의 1층은 리테일몰로 구성한다.
건물 내부에는 주민 편의를 위한 루프탑 데크와 수영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제이미슨은 이번 내셔널 라이프 빌딩 융자에 앞서 LA 한인타운 760 세라노 애비뉴에 위치한 로야 아파트에 대한 5000만달러 재융자에도 성공했다.




